야이 양반아...
비겁하개 정치인을 버리고 그렇게 쉽개 인간 노무현을 선택한것이냐...
당신을 정신적 맨토로 여기며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정신적 주춧돌이건만...
당신을 그리워하며 당신의 정신이 돌아오길 기다린 수많은 이들을 남겨두고..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리 훙훌 털어버리고 간다는 말이냐...
짧다면 짧은 5년 짧다면 무지짧고 길다면 긴 세월...
수많은 젊은이들에개 옳바른길을 알려준 그대의 빛나는 족적을 보노라니..
눈시울은 또다시 충혈되는구나...
아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여...
비겁하개 정치인을 버리고 그렇게 쉽개 인간 노무현을 선택한것이냐...
당신을 정신적 맨토로 여기며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정신적 주춧돌이건만...
당신을 그리워하며 당신의 정신이 돌아오길 기다린 수많은 이들을 남겨두고..
뭐가 그리 급하다고 그리 훙훌 털어버리고 간다는 말이냐...
짧다면 짧은 5년 짧다면 무지짧고 길다면 긴 세월...
수많은 젊은이들에개 옳바른길을 알려준 그대의 빛나는 족적을 보노라니..
눈시울은 또다시 충혈되는구나...
아 두번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이여...



